
▶ 사진=MBC ‘무한도전’ 캡쳐
17일 방송된 MBC ‘무한도전’에서는 지난 3일 방송분 ‘스피드 특집’에 이어진 ‘스피드 특집 2탄’이 그려졌다.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악당으로부터 전화로 지시된 미션을 수행해내야 했다. 하지만 연속 두 번 미션에 실패했다.
이에 악당은 “너희 차 중 한대 가져가겠다. 지금 당장 매니저에게 연락해 자신의 차를 멀리 빼라. 그렇지 않으면 1분 후에 차가 터진다”고 경고했다.
악당의 경고에 멤버들은 분주하게 각자 매니저와 스태프들에게 전화를 했다. 하지만 노홍철의 매니저는 연락이 닿지 않아 차를 대피시킬 수 없었다. 악당은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멤버들은 설마하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노홍철의 차 ‘홍카’를 바라봤다.
결국 ‘홍카’는 눈앞에서 폭발했고 노홍철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. 노홍철은 “나만 보이는거 아니지?”라고 얼떨떨해하며 “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…”라며 망연자실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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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유재석은 노홍철에게 “진짜 터졌다. 제작진과 이야기가 된 것이냐”고 물었지만 노홍철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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